
V8 「rat race」
유형
안무 제작
아티스트그룹
SEVENTEEN
연도
2026
참여 안무가
박종호
원도윤
최영준
소개
세븐틴 디에잇&버논 유닛 V8의 1st 미니앨범 [V8] 수록곡.
시간에 쫓기는 삶을 쳇바퀴 도는 쥐에 비유한 콘셉트로, 논스톱으로 몰아치는 강렬한 안무가 특징.
엔딩에서는 멤버들이 거대한 큐브 안에 갇혀 위에서 쏟아지는 빛을 응시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되는 임팩트 있는 구성
성과지표
앨범 [V8] 발매 1주일 만에 한터차트 기준 초동 60만 장 돌파 — 세븐틴 유닛 중 역대급 초동 기록
버논이 빌보드 인터뷰에서 이 곡이 영화 '미키 17'을 연상시킨다고 직접 언급하며 애착 표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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